안녕하쉐여

공지사항 : 2011.02.11 10:12


안녕하세영, 룡누나입니다
처음오신분들은 그냥 좀 읽어주셨음 감사하겠음당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하고 싶은 말 좀 쓰겠습니다.
저는 더이상 미르미의 룡누나가 아닙니다, 그냥 방철용을 좋아하는 룡누나 일 뿐이니 참고 부탁드릴께요
그렇다고 미르미였던 시절을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에게는 방철용이란 미르란 아이를 더 많이 알게하고 좋아하게 된
제가 처음부터 꾸려왔던 공간이였지만 이제는 여기서 제 공간을 꾸려보는 것 뿐입니다

이러쿵저러쿵 분명 많은 말들이 오간다는거 알고 있지만 여기는 그냥 조용하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도 쓸꺼고 제 일상도 쓸거고 사진도 올릴꺼고 덕질도 할 공간이니
맘에 안드신 분은 그냥 창 살콤히 끄시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관심병자니 가끔 옛다 댓글 던져주거나 관심 던져주면 덥썩 물고 좋아하는, 나는야 그런 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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