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기 싫으니까 쓰는 후기

Posted by 룡누나 그냥그런일상 : 2011.04.22 21:21


인간이 망각의 동물이긴하지만 저는 좀 잘 잊는 편이라 적습니당, 내가 힘들 때 보게 !!!!!!!!!!!
일단 오늘 홍보한다는 소식을 몇일 전에 듣고 금요일을 휴무로 빼기 위해 48시간 일한 나님..
나님 정말 제일 화이팅 ㅇ_ㅇ 
그리고 나를 깨워준 라엘님도 쨔응, 나 데꼬다닌 여러 많은 님들 쨔응 >_<

여튼 시작합니당 ..
오프닝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부랴부랴 씻고 정신없이 나와서 장소에 도착..
근데 미르가 안올지도 모르겠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에 빠져있다가 다시 나온다 길래 사실 너무 좋아서
거기서 탈춤이라도 출뻔했네영 .. 진짜 췄으면 대박이었을텐데 일단 제 몸이 너무 힘드니까 패스

여튼 애들이 오고 오프닝을 찍고 홍보를 하는데.. 흐규흐규
승호가 흐규흐규,,, 양승호 사랑해요 ㅇ_ㅇ
카메라에 노출되기 싫어서 도망가는 저 붙잡고 홍보해주셔서 감사해용 ..
진짜 잘생겼드만영 .......... 넋놓고 봤넹...
사실 저도 미르처럼 바늘을 좀 무서워 하기도 하고 선천적으로 적혈구 숫자가 부족한 만성 빈혈이라
헌혈같은거 한번도 안해봤는데 승호의 '기증하실꺼죠 ^_^' 라는 웃음에 당연히 한다고 대답하고..
여튼 잘생겼어요... 많이 아 좀 많이많이, 많이많이많이

여튼 애들과 타임스퀘어 이곳 저곳을 누렸네영
제가 원래 타임스퀘어를 좀 좋아해서 많이 가보긴 했는데
이번엔 정말 열심히 다녀서 발이 아파 죽겠다는게 결론...
진짜 발이 너무 아파용... 내일도 서서 일해야하는데 아마 저는 발병날둡...
여튼 좋았슴다, 오랜만에 철용이를 보니 몸에 엔돌핀이 퐉퐉도는게 행복해용 ^ㅆ^

근디 우리 멤버들 좀 아낍시다
솔직히 보고 있어도 아까운데 뭐가 그리 만지고 싶은지
옆에 딱달라 붙어서 조물딱 거리질 않나.. 방송인데 말을 걸질 않나.. 허리아픈애 허리를 치질 않낰ㅋ
그건 팬으로서 오빠에게 독을 주는 일이란걸 왜 모르나 싶네영
오늘 철용이 허리친애 언니랑 만나서 얘기 좀 해영 >_<
감히 어딜, 콱 !!!!!!!!!!!!!!!!!!!!!!!!!!!!!!!!

멤버들 보는 것도 아까우니 만지지 말고 치지 말고 욕하지 말고 예쁘다 예쁘다 합시다
오늘 후기 끝, 사진 해야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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